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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비오비 작성일21-01-11 07:16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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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락치 차관 "한국, 이번 사건 정치화하지 말아야"

이란 강경파 "한국은 모욕당할 필요있어"

연합뉴스
이란행 출국 수속하는 최종건 외교차관
(영종도=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이란으로 가기 위해 출국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2021.1.9 hihong@yna.co.kr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최윤정 기자 = 이란을 방문한 한국 외교차관이 10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이란 외무차관과 만났다고 AFP 통신이 이란 국영 IRNA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테헤란에 도착한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이란 측 압바스 아락치 외무차관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차관은 앞서 이날 0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탑승, 카타르 도하를 경유해 테헤란에 도착했다.

최 차관은 이날 아락치 차관 면담을 시작으로 이란에 억류 중인 한국 선박과 선원의 조기 석방을 위한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아락치 차관은 이란 사법부 결정이 나올 때까지 한국 선박은 어디로도 갈 수 없다고 말했다고 dpa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dpa 통신은 아락치 차관이 "한국이 이번 사건을 정치화하지 말고 이란 사법부의 사실관계 조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란 ISNA 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아락치 차관은 최 차관과의 면담에서 한국 선박은 기름을 유출해 걸프만(페르시아만)을 오염시켰기 때문에 억류된 것이라며 이 사건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락치 차관을 포함한 이란 관리들은 한국 선박 억류는 미국의 제재에 따른 한국 내 이란 계좌 동결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주장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아락치 차관은 그러나 계좌 동결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음은 인정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제재로 2년 반 동안 우리 계좌가 동결됐고 이 기간에 한국은 스스로 미국의 지시에 흔들렸다"면서 한국은 이란과의 관계에서 독자 정책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현재 미국의 제재로 70억 달러 상당의 이란 원유 수출대금이 한국은행들에 동결돼 있는데 이란은 이 돈으로 의약품과 의료장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등을 사게 해달라고 한국 정부에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 차관은 이번 방문에서 이란의 이런 요구에 대한 모종의 해법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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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란의 강경파와 가까운 정권의 한 내부자는 "한국은 모욕을 당할 필요가 있었다. 우리가 약과 백신 구매가 절박한 때 이란의 자금을 묶어둘 수 없다는 걸 깨달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전했다.

cjyou@yna.co.kr
하원 민주당, 트럼프 두번째 탄핵 추진
"대선 뒤집기, 민주주의 완결성 방해"
상원 통과하면 영구적 공직 출마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로이터=연합뉴스ㅔ

미국 의회가 사상 초유의 의회 점거에 대한 책임을 물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고 있다. 하원 민주당은 오는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제출하고 이르면 13일께 본회의 표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원 과반 찬성으로 탄핵안이 가결되면 트럼프는 미국 역사상 두 차례나 하원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첫 대통령이 된다. 지난해 12월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하원에서 탄핵당한 지 13개월 만에 다시 탄핵을 마주하게 됐다.

탄핵소추안 초안을 공동 작성한 테드 리우 하원의원(캘리포니아)은 9일 트위터에서 "우리는 오는 월요일 하원에서 프로 포르마(pro forma· 짧은 임시회의) 회기를 열어 탄핵안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밤까지 의원 190명 이상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전날 의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대통령이 즉각, 그리고 자진해서 사임하지 않으면 의회는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면서 하원 운영위원회에 탄핵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펠로시 하원의장은 또 의원들에게 대통령 직무 수행 권한 박탈을 허용하는 수정헌법 25조를 발동하기 위한 법안 초안을 마련할 것도 요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탄핵'과 '직무수행 정지'라는 두 개의 무기로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계산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불복 소송을 주도한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와 헌법 전문인 앨런 더쇼위츠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CNN이 전했다.

①탄핵 사유는?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용한 탄핵 혐의는 '내란 선동(incitement of insurrection)'이다. 대선 패배 결과를 뒤집기 위해 지지자들에게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확정하는 회의가 열리는 의회를 점거하도록 부추겼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과 행보가 대선 절차를 방해해 민주주의 체제의 무결성을 위협하고 평화로운 권력 이양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12월 19일 트위터에 "1월 6일 워싱턴DC에 큰 시위가 있을 것이다. 거기 있어라. 거칠어질 것"이라고 쓴 것을 시위 선동으로 봤다.

트럼프 지지자 수백 명이 폭도로 변해 의회를 4시간 동안 점거하고, 이 과정에서 경찰과 지지자 5명이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크게 이겼다"는 거짓 주장을 하면서 승복하지 않는 데 그치지 않고 지지자들에게 의회로 가서 빼앗긴 승리를 되찾으라고 명령했다고 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점거 2시간 전 연설에서 "우리는 의회로 갈 것이다. 가서 용감한 의원들에게는 용기를 주고, 그렇지 않은 이들은 격려하지 않을 것"이라며 "약하면 이 나라를 되찾을 수 없다. 힘을 보여줘야 한다. 강해져야 한다"며 사실상 시위대의 의회 난입을 유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과 통화에서 조지아주 대선 결과를 뒤집을 수 있도록 "1만1799표를 찾아내라"고 위협한 사실도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9일밖에 안 남았지만, 그 사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명령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직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미셸 플러노이 전 국방부 차관은 공영라디오 NPR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해 해외에서 군사작전을 개시할 경우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②탄핵안 통과 가능성은?
하원 탄핵안은 하원의원 435명 가운데 절반(218명) 이상 찬성하면 통과된다. 9일 밤까지 민주당 의원 190여명이 탄핵안에 서명했다. 하원 민주당 의석은 222석이다. 탄핵안 가결이 유력하다.

하원에서 탄핵당하면 상원에서 유·무죄 평결을 받게 된다. 상원의원 3분의 2(67명)가 찬성해야 유죄가 된다. 유죄가 되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아직은 탄핵에 찬성하는 공화당 의원은 소수다. 현재까지 리사 머코우스키 상원의원(알래스카)이 유일하게 탄핵 찬성에 투표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벤 새스 상원의원(내브래스카)은 검토해보겠다고 했고, 팻 투미 상원의원(펜실베이니아)은 "탄핵감 범죄"라고 공감하면서도 표결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상원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50석씩 나눠 갖고 있다. 유죄 평결을 끌어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하려면 공화당 의원 17명을 설득해야 한다. 미국 언론은 임기 종료 전 트럼프 대통령을 쫓아내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③그런데 왜 추진하나?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하원이 탄핵에 성공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 역사상 처음으로 두 차례 하원에서 탄핵안이 통과된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다. 만약 상원에서 유죄 평결이 내려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는 공직에 출마할 수 없도록 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헌법에 따르면 상원은 표결로 트럼프 대통령이 영구적으로 미국의 어떠한 공직도 수행할 수 없도록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즉 트럼프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출마를 막을 수 있다. 대선 출마 자격 박탈은 민주당뿐 아니라 차기를 노리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탄핵에 매료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온라인매체 복스는 전했다.

폭스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당해 차기 대선에 출마하지 못하는 상황에 관한 논의가 공화당 의원들 사이에서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

④퇴임한 대통령도 탄핵 가능?
공화당 의회 1인자인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바이든 당선인 취임식 이전에 트럼프 탄핵과 관련해 상원이 소집되기 어렵다"고 밝혔다. 상원의원 100명 전원 동의가 있어야 회기를 열 수 있기 때문이다.

미 헌정 사상 고위 관료가 퇴임 후 탄핵당한 사례는 있지만, 역대 대통령 가운데는 없다. 일부 학자들은 퇴임 후에도 탄핵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퇴임이 대통령의 범죄를 다루지 못할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게 법의 취지라는 것이다.

⑤탄핵, 트럼프에게 꼭 불리한가?
탄핵이 트럼프를 정치적으로 더 유리한 위치에 놓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공화당 소속 제프 플레이크 전 상원의원은 CNN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 책임론에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민주당이 탄핵을 추진하면 도리어 트럼프에게 '명예 훈장'을 주는 꼴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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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의 기성 정치인들로부터 탄압받는 피해자 이미지를 얻어 지지자를 더욱 결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⑥ 트럼프를 제어할 다른 방법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내각이 절반 이상 동의하면 수정헌법 25조에 따른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할 수 있다. 지난 7일 펠로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펜스 부통령이 행동에 나설 것을 주문했으나, 펜스 부통령은 동의하지 않았다고 측근들이 전했다.

하지만 이틀 새 분위기가 바뀌었다. 펜스 부통령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수정헌법 25조 적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다만, 이 조항은 대통령의 피격·수술 등 업무 불능 상태에 놓인 경우를 상정한 규정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용 가능한지 법적 논란이 될 수 있다.

찬성론자들은 이 조항이 신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 업무 불능도 다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반대론자들은 법 적용 범위를 너무 넓히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hypark@joongnag.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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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자이언트 킬링'이 일어났다. 4부리그 팀이 프리미어리그팀을 잡았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에서였다.

희생양은 리즈 유나이티드였다. 프리미어리그팀인 리즈는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크롤리 더피플스펜션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롤리타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FA컵 64강 경기에서 0대3으로 졌다. 후반에만 3골을 내줬다.

리즈는 1.5군을 투입했다. 주포 뱀포드는 아예 데리고 가지 않았다. 주전 골키퍼인 메슬러도 명단에서 제외했다. 여유를 부린 것이 독으로 돌아왔다.

전반 내내 크롤리타운은 끈끈한 수비를 보여줬다. 리즈의 공격을 막고 또 막았다. 전반을 0-0으로 막는데 성공했다. 후반 들어 크롤리타운의 반격이 시작됐다. 후반 5분 니콜라스 사우룰라가 선제골을 넣었다. 리즈가 흔들리는 가운데 3분 후인 후반 8분 애슐리 나드션이 추가골을 넣었다. 수비를 든든히 한 크롤리타운은 후반 25분 투니클리프가 쐐기골을 박았다.

리즈는 14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유효슈팅은 2개밖에 하지 못하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서울대 의대 전양숙 교수·日연구팀
비만과 암세포 관계 새 정보 밝혀내

전양숙 서울대 의대 생리학교실 교수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조금만 먹어도 쉽게 살이 찌기 쉽다. 비만이 되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대사질환에 노출되기도 쉬워진다. 최근에는 비만이 암을 악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데 국내 연구진이 비만과 암 발생과의 관계를 새로 밝혀내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대 생리학교실 전양숙 교수는 일본 요코하마국립대 연구팀과 함께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지방산이라는 물질이 암세포를 자극해 암세포 전이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암도 쉽게 유발시킨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체재료 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바이오머티리얼스’에 실렸다.

지방세포에서 만들어져 분비되는 유리지방산은 세포의 에너지원이나 대사, 성장을 위한 신호전달물질로만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암세포 증식에도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만 유리지방산이 암 발생과 전이를 일으키는 정확한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세포와 지방세포를 배양해 관찰한 결과 암세포와 지방세포가 같은 공간에서 배양돼 특정 물질을 주고받는 경우 암세포가 더 커지고 이동성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전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지방세포에서 분리된 지방산이 암세포 악성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며 “암 전이를 억제하고 악성 암으로 가는 연결고리를 끊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개념의 암 치료법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에 대한 3차 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지급됩니다.

고용안정지원금은 50만원, 소상공인은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최준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른바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지침에 따라 집합 금지 대상이 됐던 소상공인은 3백만 원, 집합 제한 대상인 경우 2백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지난해 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이면서 전년도보다 줄었다면, 백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두 지난해 11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만 해당되고, 사행성 업종이나 부동산 임대업, 전문직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차 지원금을 받았던 소상공인 2백50만 명은 오늘 오전 발송되는 정부의 문자 안내에 따라 즉시 신청하면 이르면 오늘 오후, 늦어도 내일 오전에는 받을 수 있을 예정입니다.

2차 지원금을 받지 않은 소상공인 가운데 지난해 매출이 줄어든 경우라면 국세청 부가세 신고기한에 맞춰 매출 신고를 하면 3월 중순에는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형태근로자와 프리랜서들에게 지급되는 3차 고용안정지원금 50만 원도 오늘부터 지급이 시작됩니다.

1, 2차 지원금을 받았다면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등록된 계좌로 자동지급됩니다.

1, 2차 지원금을 받지 않은 대상에 대해선 15일 따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고용안전지원금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 문의나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3차 재난지원금을 빙자한 각종 금융사기 시도가 있을 걸로 보고 지원금 지급 때 정부가 계좌 비밀번호나 OTP 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최준혁입니다.

영상편집: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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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chun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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