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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비오비 작성일21-01-12 12:17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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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신인 김진욱은 2021시즌 가장 관심받는 루키 투수다.

김진욱은 강릉고 2학년 때부터 유명했다. 당시 소형준(KT 위즈) 이민호(LG 트윈스) 등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는 2019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했기 때문. 지난해에는 대통령배 전국대회에서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상을 수상,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후 김진욱은 롯데 팬들의 예상대로 2차 1번으로 뽑혀 '롯진욱(롯데+김진욱)'이라 불리고 있다.

KIA에도 주목해야 할 좌완 루키가 있다. 광주제일고 이의리다. 김진욱을 비롯해 제물포고 출신 김건우, 대구상원고 출신 이승현과 함께 특급 좌완 사총사로 불렸던 주인공이다. 1m86, 85㎏의 당당한 체격에 시속 140km 중후반대 빠른 공을 던진다. 지옥에서도 모셔온다는 '좌완 파이어볼러'다. 이의리의 가장 큰 장점은 투구 폼에 군더더기가 없고, 부드럽다는 점이다. 고교야구계 관계자들은 "이의리는 중심이동도 좋고, 끝까지 공을 때려줘 공 회전이 좋아 공 끝에 힘이 있다"고 말한다.

예상대로 KIA 1차 지명을 받은 이의리는 다른 투수와 야수 선배들처럼 맷 윌리엄스 감독이 강조하는 체력에 다소 변수가 있겠지만, 충분히 2021시즌 팀 내 주전경쟁을 펼칠 자원이라는 평가다. 보직에 관심이 쏠린다. 투구폼만 보면 '제2의 양현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선발로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다만 양현종의 해외진출 여부에 따라 이의리의 미래도 정해질 전망이다. 이미 선발 로테이션에는 애런 브룩스와 다니엘 멩덴, 두 명의 외국인 투수가 확정됐다. 토종투수 중에선 이민우와 사이드암 투수 임기영이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돈 경험을 인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양현종이 해외진출에 실패해도 기회는 있다. 이민우와 임기영이 경험에서 앞서지만, 시즌은 길고 변수는 있다.

KIA는 이의리의 보직을 놓고 신중할 수밖에 없다. 2년 전 김기훈의 아픈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김기훈도 '특급 좌완'으로 불렸고,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당시 선동열 전 감독에게도 극찬을 받았었다. 하지만 5선발로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기복이 심했고, 변화구 제구력 난조로 경기 초반 난타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김기훈은 프로 2년차이던 지난 시즌에도 스프링캠프부터 부상으로 제대로 공을 던지지 못하다 6월 중순부터 복귀해 '스윙맨'으로 활용됐다. 결국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올해 군입대를 결정했다.


KT 소형준.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KIA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고 있다. 이의리가 지난해 '괴물'이라 불렸던 고졸 신인 소형준처럼 대박을 치는 시나리오다. 소형준은 지난 시즌 13승6패 평균자책 3.86을 기록, 2006년 한화 이글스 류현진 이후 14년 만에 고졸 신인이 두 자릿수 승수를 따낸 투수가 됐다.

KIA에는 이의리의 특급 도우미가 있다. 지난해 루키 신화를 부활시킨 정해영이 있다. 광주제일고 출신 정해영은 지난해 7월부터 1군에 데뷔해 특급 활약을 펼쳤다. 승리를 날려버리며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씩씩하게 다시 일어섰다. 시즌 후반에는 필승조로 활약하기도. 5승4패 1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29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발휘했다.

조계현 KIA 단장은 이의리의 활용법에 대해 "스프링캠프 때부터 지켜봐야한다. 고교와 프로는 또 다른 무대다. 또 이 시점에선 양현종의 해외진출 여부도 변수다. 다만 가진 것이 많다. 향후 KIA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어가야 할 좋은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청사 출입·행정업무시스템 로그인 등 활용
연말 이후 운전면허증 등 일반 국민 대상으로 적용 범위 확대



모바일 공무원증 프로토타입 화면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모바일 신분증'의 첫 단계로 모바일 공무원증이 이달부터 도입된다. 모바일 공무원증이 안착하면 연말부터는 일반 국민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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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전 국민 대상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추진하는 '모바일 공무원증'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14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공무원증은 1968년 주민등록증과 함께 종이 형태로 시작했으며 2003년 플라스틱 전자공무원증으로 개편된 바 있다.

이후 약 18년 만에 도입되는 모바일 공무원증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발급받아 필요할 때 스마트폰에서 꺼내 쓰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스마트폰 화면에 제시되는 모바일 공무원증의 모양과 기재사항은 현행 플라스틱 공무원증과 동일하다.

기존 공무원증과 마찬가지로 공무집행 시 신분 증명용, 정부청사나 스마트워크 출입을 위한 인증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직자통합메일 등 업무시스템 로그인에도 쓰인다.

정부는 세종·서울청사의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오는 2월까지 26개 기관 1만5천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공무원증을 발급하고 4월에는 대전·과천청사 7만명에게 발급한다.

중앙부처 소속기관 13만여명을 대상으로는 6월까지 발급을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기관별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 구현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당분간 플라스틱 공무원증과 병행해서 사용하게 된다.

정부는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기술적 보완과 검증을 거친 뒤 연말부터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이후에는 장애인등록증 등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정부가 발급하는 모바일 신분증은 사용 과정 중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신원정보 소유와 이용 권한을 정보주체인 개인이 갖는 '자기주권 신원증명'(Self-Sovereign Identity) 개념을 적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신원확인 요청 때마다 본인이 신원정보 제공 여부를 결정하며, 신분증 사용 이력도 본인만 확인할 수 있도록 중앙서버가 아닌 개인 스마트폰에 저장된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한편 행안부는 모바일 공무원증 공식 운영에 앞서 13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에서 전해철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 행사를 연다.

전해철 장관은 "모바일 공무원증은 전 국민 모바일 신분증 시대를 여는 첫 관문인 만큼 충분한 검증을 거쳐 향후 모바일 신분증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도입·운영되도록 하겠다"며 "모바일 신분증이 널리 활용되면 비대면 경제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서종 인사처장은 "모바일공무원증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려 모바일 신분증 시대의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공무원증 활용 사례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ishmore@yna.co.kr

헤럴드경제
삼성 갤럭시 언팩 공식 예고 영상 [출처: 삼성 유튜브]


헤럴드경제
삼성 갤럭시 언팩 공식 예고 영상 [출처: 삼성 유튜브]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정식 공개가 코 앞으로 다가온 삼성전자 프리미엄폰 ‘갤럭시S21’의 언팩 정식 예고 영상이 등장했다.

12일 삼성전자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27초 분량의 ‘갤럭시 언팩 공식 예고(Galaxy Unpacked January 2021: Official Trailer)’ 영상을 공개했다.

‘당신은 이것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You don't want to miss this)’ 문구로 시작하는 이 영상은 갤럭시S21의 카메라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여러 단계의 ‘줌(Zoom)' 화면을 한 화면에 담아 다양한 각도로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예고됐다.

영상 끝 부분에는 2021년 1월 14일 언팩 날짜와 노태문 삼성전자 IT모바일(IM)부문 무선사업부 사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장막을 걷고 무대로 등장하는 듯한 모습도 담겼다.

갤럭시S21이 공개되는 삼성전자 언팩은 한국시간으로 15일 0시 온라인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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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언팩 공식 예고 영상 [출처: 삼성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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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뒷모습과 함께 ‘1월 14일 매일을 특별하게(Making everyday epic on January 14)’라는 갤럭시 S21 언팩 슬로건이 새겨진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 뉴스룸 캡쳐]


앞서 전날 삼성전자는 뉴스룸과 공식 SNS 계정에 ‘Galaxy, BTS와 함께 모든 순간을 더욱 빛나고 특별하게’라는 제목의 게시물도 올렸다.

BTS 멤버들의 뒷모습과 함께 ‘1월 14일 매일을 특별하게(Making everyday epic on January 14)’라는 갤럭시 S21 언팩 슬로건이 새겨진 티저 이미지 한 장도 공개했다.

이를 놓고 삼성전자 언팩에 BTS가 등장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공식 언팩 행사를 앞두고 갤럭시S21의 주요 성능은 거의 대부분이 공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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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은 기본, 플러스, 울트라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삼성 엑시노스 2100 프로세서에 FHD+(2400x1080)의 해상도가 지원될 전망이다. 갤럭시S21 울트라모델의 경우, 갤럭시S시리즈 중 처음으로 S펜이 지원된다. 갤럭시S21 울트라에만 5개의 카메라를 탑재한다. 전작인 갤럭시S20 울트라에 적용됐던 1억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1200만화소 초광각 ▷1000만화소 망원 카메라 2개 ▷비행거리측정센서(Tof) 등이 포함된다.

갤럭시S21 시리즈의 국내 출시가격은 기본 모델 99만9000원,플러스 모델 119만9000원, 울트라 모델 145만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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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ark@heraldcorp.com
2019년 이수빈의 경기장면.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2019년 이수빈의 경기장면.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포항 이수빈은 올해 20세다. U-14, U-17 대표팀을 거친 포항 최고 유망주 중 하나다.

포철중-포철고 출신으로 고교 졸업 직후 2019년 포항에 입단했다. 센세이셔널했다.

3라운드 경남 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데뷔전은 훌륭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어린 선수답지 않았다. 빌드업의 시작점이었다. 좋은 센스와 패싱력으로 좌우 패스가 군더더기 없었다. 이후 대구 FC와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 매우 훌륭했다.

8월4일 수원 삼성전에서는 중거리슛으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고, 내친 김에 어시스트까지 올렸다. 하지만, 프로는 녹록치 않았다.

피지컬과 경험, 그리고 안정성에서 2% 부족했다.

지난해 전북에 임대됐다. 포항이 최영준을 임대 형식으로 데려오는 형식이었다.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즐비한 전북에서 이수빈은 입지가 현격히 좁아졌다. 지난 시즌 4경기 출전이 그쳤다.

그는 다시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포항으로 돌아온 이수빈은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온 것 같은 편안함이 있다"고 했다. 그럴 수밖에 없다.

전북에서는 출전기회를 잡기 쉽지 않았다. 그는 "좋은 팀이고 좋은 선수들이 많았다. 경기를 많이 뛰지 못한 부분은 아쉬웠지만, 보고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 한동안 많이 뛰지 못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운동도 많이 한 시즌이었다"고 했다.

포항 김기동 감독은 "좋은 활동력을 바탕으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다.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아직 수비 위치선정이나 타이밍에 혼란한 모습이 있지만,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부분"이라고 높은 평가를 했다.

이수빈은 "패스나 킥에 자신감이 있다. 그런 장점을 극대화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물론 몸싸움, 수비적 부분에서 문제점도 많다. 보완해서 잘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의 강점과 보완할 부분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는 의미다.

친정팀에 돌아왔지만, 여전히 치열한 경쟁은 남아있다. 최영준은 전북으로 떠났다. 하지만, 지난 시즌 괄목성장한 이승모가 있고, 울산에서 영입되는 신진호도 수비형 미드필더로 뛸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이수빈은 젊다. 발전할 시간이 많이 남아있고, 의지와 노력도 충만하다.

지난 시즌 포항은 송민규가 대단한 성장을 이뤄냈다. 포지션은 다르지만, 이수빈도 충분히 그런 재능을 가지고 있다. 과연 올 시즌 송민규의 돌풍을 이수빈이 이을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보쉬 피트니스 트랙킹용 웨어러블과 히어러블 인공지능(AI) 센서

보쉬가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사물지능(AIoT) 기반 기술 솔루션을 선보였다.

보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1'에 참여하고 자사 최신 제품과 기술을 공개했다.

보쉬는 세계 최초로 셀프러닝이 가능한 피트니스 트랙킹용 웨어러블과 히어러블 인공지능(AI) 센서를 선보였다. AI가 센서상에서 구동되기에 운동 중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에너지 효율과 데이터 프라이버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보쉬는 공기질, 상대습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를 선보인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 노력에 있어 특히 중요한 데이터인 공기중 에어로졸 농도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보쉬 보안 카메라는 바이러스 극복 노력에 기여할 수 있다. AI는 고객사에 특화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면 통합된 인텔리전트 비디오 분석 기능을 적용하면 접촉 없이 익명으로 오차범위 0.5도 이내의 정밀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매장 내 방문객 수가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지침이 제한하는 인원수를 초과하는 지도 확인할 수 있다.

보쉬는 손가락 스캐닝을 통해 빈혈을 감지하는 휴대용 헤모글로빈 모니터도 최초 공개했다. AI를 통해 30초 이내 결과를 보여주며 실험실 검사 또는 혈액 채취가 필요 없다.


보쉬 바이벌리틱 검사 디바이스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위한 보쉬 바이벌리틱 검사 디바이스도 전시했다. 실험실, 의사 집무실, 요양병원, 병원들은 5개의 검체를 동시에 39분 안에 분석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양성 검체의 경우, 30분 이내 결과가 나온다.

최근 독일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AIoT는 의료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기후 변화 대응에도 활용 가능하다.

보쉬는 클라우드 기반 에너지 플랫폼을 포함한 다수의 솔루션을 출시했다. 지능형 알고리즘을 적용해 기계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생산 공정 효율성을 향상한다. 해당 플랫폼을 이미 100개 이상의 보쉬 사업장에서 적용됐다.

보쉬는 빌딩 및 모빌리티 에너지 절감 솔루션도 보유했다. 개인 주택에선 '에너지 매니저'가 히트 펌프, 태양광 시스템과 결합해 에너지 소비를 최대 60%까지 절감한다. 모빌리티 분야에선 '배터리 인 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소모를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다.

달 탐사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쉬는 달에서 운용되는 로봇을 위한 인텔리전트 조정 및 무선 충전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미하엘 볼레 보쉬 이사회 멤버는 “AIoT는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보쉬는 이미 그 가능성을 찾고 있으며 우리의 노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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